총 338개의 글
- 291성봉자10.02.2249-
길을 묻다(問路)
길을 묻다 ( 問路 ) 글 . 리쟈통 ( 李家同 ) / 번역 . 양재오 그가 어린 아이에게 어디를 가느냐고 막 물으려던 찰나에 , 그 아이가 먼
#291성봉자10.02.22조회 49 - 290우운택10.02.0860-
영혼의 자유[2]
감옥에 갇혀 있을 때 과연 행복할까요? 자유가 억압되어 있는 상태가 행복하다고 그 누구도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 감옥에 벗어나서 자
#290우운택10.02.08조회 60 - 289성봉자10.02.0458-
故 김수환 추기경 선종 1주년 기념 사진전[1]
아직도 당신이 그립습니다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故 김수환 추기경 선종 1주년을 맞이해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에서 개막된 추모사진전을
#289성봉자10.02.04조회 58 - 288
성봉자10.01.2559-강원도 영월군 동강의 신기한 풍경 ...정말 신기해요.[1]
이렇게 신비한 명물을 보셨나요? 그냥 무심코 보면 강가의 볼품없는 조그만 돌산이랍니다. 그러나, 만 년을 이어오며 동강을 지키는 두 모자는,,,
#288성봉자10.01.25조회 59 - 287김대중10.01.1875-
"그리스도교 일치를 위한 기도"[2]
그리스도교 일치를 위한 기도 그리스도교 일치를 위한 기도 주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께서는 돌아가시기 전날 밤에 아버지께 기도하신 대로 주님과 아
#287김대중10.01.18조회 75 - 286성봉자10.01.1455-
삶이 힘겨울 때 해볼 7가지[1]
삶이 힘겨울 때 해볼 7가지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 땐 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요. 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세상. 백만장자가 부럽
#286성봉자10.01.14조회 55 - 285박경옥10.01.0676-
눈 내리던날[3]
폭설이 온누리를 강타하던날 여름엔 파란잎으로 벽을 장식했던 담장이가 이젠 잎이 다 떨어져 줄기만 남은 가지에 하얀눈이 얹혔습니다. 마치 그림을
#285박경옥10.01.06조회 76 - 284박경옥10.01.0668-
부부는 일심[2]
부부는 역시 일심인가요? 성탄미사를 드리고 나오는 길. 길에서 쉬고 계시는 할머니께 번갈아 축하인사를 나눕니다. 절대 같이 오신건 아니거든요?
#284박경옥10.01.06조회 68 - 283성봉자10.01.06541
앞에서 할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세요.[3]
앞에서 할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세요 당신이 아무리 용기 있는 사람이어도 당신보다 파워있는 사람에게 자존심 상하는 말을 들으면 속으로 삭
#283성봉자10.01.06조회 54· 1 - 282성봉자10.01.0156-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해 주소서[2]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가고 모든님들에게 희망을 주는 경인년(庚寅年)의 새해가 왔습니다. 나쁜 기억들일랑 모두 빨리 잊어버리고 밝은 마음으로 모든
#282성봉자10.01.01조회 56 - 281이희일09.12.2070-
간결하고도 멋진 영어 삼행시[1]
엄 경원 안드레아 형제님이 본당에서 자신의 맡은 바 소임을 기쁨 (JOY) 으로 수행하겠다는 마음가짐과 함께 보여주신 영어 삼행시가 참 좋아서
#281이희일09.12.20조회 70 - 280김대중09.12.14741
신앙인의 바른 영적생활에 이르는 새 길을.....!!![3]
잠언 23:19 내 아들아, 너는 잘 듣고 지혜로워져 너의 마음을 바른길로 이끌어라. 시대의 흐름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고 그에 따라 인간의 삶
#280김대중09.12.14조회 74· 1 - 279김대중09.12.1266-
좋은 자녀가 되는 비결[1]
좋은 자녀가 되는 비결 이 글은 초등부 교리교사로 있을때 지도 수녀님께서 교리반 아이들에게 주셨던 글입니다. 어디서 발췌하신지는 모르겠고 좋은
#279김대중09.12.12조회 66 - 278박명숙09.12.0959-
대림시기와 초 네 개의 의미[1]
☆ 대림시기 ; 초 네개의 의미 ☆ 초 하나는 천년을 의미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기까지 이스라엘 백성이 메시야를 기다려 왔던 4천년을 의미해
#278박명숙09.12.09조회 59 - 277윤일득09.11.3050-
크리스마스 마음(이해인 수녀님의 시)
예수님을 불러 본다.남몰래 친해둔 별을 부르듯이. 예수님을 부르는마음 그분과 함꼐 사는 마음은. 언제나 크리스마스 마음이지 12월이 아니더라도.
#277윤일득09.11.30조회 50 - 276성봉자09.11.1246-
차동엽 신부에게 '산상수훈 팔복'을 묻다 <상>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
#276성봉자09.11.12조회 46 - 275박명옥09.11.0148-
*O** 위령성월"O'
*O** 위령성월 **O* | ├ 성인♡삶축일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 프란치스코의 수도
#275박명옥09.11.01조회 48 - 274
박명옥09.11.0151-모든 성인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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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박명옥09.11.01조회 51 - 273
박명옥09.10.3055-용서의 기도
#273박명옥09.10.30조회 55 - 272성봉자09.10.2641-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소서!
#272성봉자09.10.26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