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8개의 글
- 311김대중10.10.1058-
2010.10.10 성지순례 사진 "남성자유게시"에 올림
2010.10.10 성지순례 사진 :남성구역분과 남성구역자유게시 에 오려 놓았습니다. 관람 하세요.
#311김대중10.10.10조회 58 - 310이희일10.10.0856-
날씨가 쾌청 포근
본당 설립 이래 가장 큰 행사인 2010년 10월 10일의 전신자 참가 성지 (풍수원성당) 순례 행사때 혹시라도 비가 올까봐 은근히 걱정했었는데
#310이희일10.10.08조회 56 - 309김철호10.09.0682-
성경 필사 공모전
대치4동 가정사목협의회 주관으로 2010년 성경 필사를 실시하고져 합니다. 신약성서 중 복음서 위주로 필사를 많이 하시지만 이번은 구약성서중 참
#309김철호10.09.06조회 82 - 308최성덕10.08.2050-
미사때 미사보 쓰는 것 「여성차별」아닌지[1]
[이럴땐 어떻게 하나요? 신앙상담] 미사때 미사보 쓰는 것 「여성차별」아닌지 고린도 전서 11,2~16 바오로 사도 가르침에 근거 발행일 : 1
#308최성덕10.08.20조회 50 - 307
최성덕10.08.2046-" [그건 이겁니다] "본당은 신자 공동체, 성당은 신앙생활을 위한 건물"
▨ [그건 이겁니다] 본당은 신자 공동체, 성당은 신앙생활을 위한 건물 ▨본당과 성당
#307최성덕10.08.20조회 46 - 306최성덕10.06.0456-
소공동체 전국모임 발제요약
[주교회의]소공동체 전국모임 발제요약 주교회의 소공동체소위원회가 5월 24~26일 충남 전의 정하상교육회관에서 마련한 제9차 2010년 소공동체
#306최성덕10.06.04조회 56 - 305김철호10.05.1797-
성모의 밤행사
촛불을 밝히며
#305김철호10.05.17조회 97 - 304
최성덕10.05.0154-성모님 공경, 다 이유가 있다.
[조규만 주교의 성모님 이야기] 조규만 주교(서울대교구 서서울지역 교구장 대리)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활동하는 남녀 수도회를 보면 성모님과 관련된
#304최성덕10.05.01조회 54 - 303최성덕10.05.0154-
성모 성월[1]
성모 성월 성모 성월은 5월 한 달 동안 성모님의 삶을 묵상하도록 정해진 달이다. 교회는 다양한 행사를 통하여 성모님의 가르침을 묵상하도록 인도
#303최성덕10.05.01조회 54 - 302
성봉자10.04.1847-전국 성당서 무료 무선인터넷
전국 성당서 무료 무선인터넷 전국 1500여 성당에 무선인터넷 존 구축 전국의 모든 성당에서 무선인터넷을 무료로 즐길 수 있게 된다. 천주교 서
#302성봉자10.04.18조회 47 - 301김철호10.04.02114-
성유축성과 은경축,금경축[1]
성목요일 명동대성당에서는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신부님들이 전부 모이셔서 추기경님이 집전하시는 성유축성식과 서품때 선서를 다시 한번 마음을 다지는
#301김철호10.04.02조회 114 - 300조철연10.03.29105-
본당 신부님의 인도로 'ㅖ수님과 함께하는 '성지순례[3]
+ 평화를 빕니다. 이스라엘 성지순례에 대한 깊고 넓은 본당 신부님의 지도와 인도로 수박 겉핡기 식의 성지순례가 아니라 참으로 예수
#300조철연10.03.29조회 105 - 299박명옥10.03.2259-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주위를 둘러보면 참 좋은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없어도 남에게 베풀 줄만 아는 바보같은
#299박명옥10.03.22조회 59 - 297김대중10.03.1362-
법정스님 추모글 -이해인 수녀-[1]
법정 스님께 언제 한번 스님을 꼭 뵈어야겠다고 벼르는 사이 저도 많이 아프게 되었고 스님도 많이 편찮으시다더니 기어이 이렇게 먼저 먼 길을 떠나
#297김대중10.03.13조회 62 - 조광현10.03.1397-
Re:이혜인 수녀님의 인터뷰[2]
이해인 수녀, 스님을 말하다. '중이 수녀 찾아간다는 게 왠지 쑥스러웁디다' 며 웃던 그분...... 구름 수녀님! 이제 자유의 몸으로 돌아간
#298조광현10.03.13조회 97 - 296김대중10.03.1259-
법정스님의 주요 어록[1]
법정스님의 주요 어록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을 쓰게 된다. 따라서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
#296김대중10.03.12조회 59 - 295성봉자10.03.0260-
+ 주님, 김옥균 바오로 주교님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4]
+ 주님, 김옥균 바오로 주교님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김옥균(바오로, 85세, 54년 12월 18일 수품) 주교님께서 20
#295성봉자10.03.02조회 60 - 294박경옥10.02.2894-
척사대회[2]
아이들은 밖에서 투호놀이도 하고 윷 나야되. 윷.윷 ~~~~~~~~ 대진표 워메 무서버! 부침개가 막 덤벼. 자!자! 부침개 뒤집어요. 석장에
#294박경옥10.02.28조회 94 - 293김대중10.02.2890-
오늘 우리본당에서 윷놀이가 있었습니다.[2]
오늘 우리본당에서 윷놀이가 있었습니다. 여러 교우 분들이 나와서 사순2주일 교중미사를 올린 후 맛있는 점심을 맛있게 먹고 재미있게 윷놀이를 하였
#293김대중10.02.28조회 90 - 292
김대중10.02.2860-김 연아에게 / 이 해인[1]
김 연아에게 / 이 해인 김연아에게 / 이해인 님 네가 한 번씩 얼음 위에서 높이 뛰어오를 적마다 우리의 꿈도 뛰어올랐지 온 국민의 희망도 춤을
#292김대중10.02.28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