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8개의 글
- 170성봉자08.11.2057-
살아 있는 자체가 축복입니다[3]
살아 있는 자체가 축복입니다. .bbs_content p{margin:0px;} 옛날 옛적에 ( 삶의 보람) 삶에 회의를 느낀 참새 한 마리가
#170성봉자08.11.20조회 57 - 169
성봉자08.11.1960-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1]
- 우리는 그녀를 존경합니다
#169성봉자08.11.19조회 60 - 168박명옥08.11.10101-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고별 메시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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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박명옥08.11.10조회 101 - 167
박명옥08.11.0656-위령성월을 맞으며.
♤ 위령성월을 맞으며 ♤ 교회력으로 1년의 마지막 달인 11월은 위령성월이다. 위령성월은 먼저 세상을 떠난 모든 이들이 하느님 안에서 영원한 생
#167박명옥08.11.06조회 56 - 165박명옥08.11.0151-
위령 성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 프란치스코의 수도복.아시시대성당. 11월은 위령성월입니다. 그래서 11월
#165박명옥08.11.01조회 51 - 164
박명옥08.11.0159-축일 : 11월 1일 모든 성인 대축일
축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축일:11월 1일 모든 성인 대축일 All Saints Day Tutti
#164박명옥08.11.01조회 59 - 163박명옥08.10.26102-
묵주기도로 드리는 9일기도 에서 빛의 신비1당-5단
빛의 신비 1단 성모성 (시작 전) 청원기도 지극히 거룩하신 묵주기도의 모후이시며 저의 어미니시여, 찬미 받으소서, 당신 발아래 겸손하게 끓어앉
#163박명옥08.10.26조회 102 - 162박명옥08.10.1775-
성모 성월을 맞이하여 "로사리오의 신비" 영광의 신비
로사리오의 신비 영광의 신비 1단 :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을 묵상합시다. 지극히 영광스러우신 어머니 마리아여, 주님께서 부활하신 신비를 묵상하며
#162박명옥08.10.17조회 75 - 161
김호경08.10.09152-33일 성모신심 묵상회 봉헌식[3]
지난 8월 26일부터 성모신심묵상회가 본당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예정되었던 7주간의 교육기간이 끝나고 그동안 도 닦는 고행을 감수해낸 형제님 12
#161김호경08.10.09조회 152 - 160김철호08.10.08115-
바이러스 속보[4]
바이러스 속보 A Card for You 라는 첨부물 절대 열지말것!!! 이것을 보시는 즉시 모든 분 들은 피해 보는 분이 없도록 즉각 전달 하
#160김철호08.10.08조회 115 - 159박경옥08.10.05153-
9주년기념 작은 음악회[2]
D.J 기 영도 스테파노 형제님의 해설속으로.. 지휘자님의 트롬펫 심취하신 신부님. 조롱박이 달려 있어 더욱 정감어린 시골같은 작은 본당. 도심
#159박경옥08.10.05조회 153 - 158김철호08.10.0397-
본당 사진전개최[1]
평화화랑에서 일주일간 열었던 저의 개인전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 못하셔서 5일 교중미사후에 성당 에서 사진전을 다시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158김철호08.10.03조회 97 - 157박명옥08.10.0255-
장수비결의 공통점은[1]
2008-09-21 오후 3:16:07 조회수 329 추천수 1
#157박명옥08.10.02조회 55 - 156김철호08.09.2991-
도보성지순례[3]
대치4동 교우 전체가 참여하진 못하였지만 참석하신 교우분들은 바오로해의 전대사 지정 성전에서 미사를 보신것 만족하실 것입니다. 날씨도 그리 덥지
#156김철호08.09.29조회 91 - 154김철호08.09.2493-
저의 자리로 돌아가렵니다[5]
길다면 긴 기간동안 한가지 목표로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끝맺었습니다. 모든 형제자매님들의 성원과 기도에 힘입어 무사히 과업을 마쳤습니다. 오프닝
#154김철호08.09.24조회 93 - 153김세경08.09.2181-
슬픔을 함께 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2]
찬미예수님 저는 얼마전 우리 곁을 떠난 남성 총구역장 김자중 아우구스티노의 여식인 김세경 글라라입니다. 먼저 저희 가족을 대신해...깊은 감사를
#153김세경08.09.21조회 81 - 152성봉자08.09.1963-
기도
var articleno = "5718003"; 밤새 내린 첫눈처럼 순결한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사고 기도합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악과 타협하
#152성봉자08.09.19조회 63 - 149윤일득08.09.1265-
순교의 땅 믿음의 못자리 사진전
구세주의 모후 P.R 부단장님 의 사진전을 접하며 축하의 글을 전달 하여 본담니다 5년동안 불철주야로 날씨만 좋으면 성지 사진 준비로 수고하신
#149윤일득08.09.12조회 65 - 148김철호08.09.1185-
자화자찬-나의 홍보[3]
5년동안 준비한만큼의 성과는 있어야 하겠기에 요사이 분주히 뛰어다닙니다. 400페이지분량의 사진집도 발간이 되어서 홍보차 오늘은 정진석추기경님과
#148김철호08.09.11조회 85 - 147
박명옥08.09.0762-가을 코스모스 연가 9월의 첫주말[1]
** 가을 코스모스 연가 ** 높아진 가을하늘이 짧아진 태양이 어디 갔나 했더니 가을 속으로 타 들어 갔나 봅니다. 높아진 하늘이 왜 그런가 했
#147박명옥08.09.07조회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