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기 영도 스테파노 형제님의 해설속으로..
지휘자님의 트롬펫
심취하신 신부님.
조롱박이 달려 있어 더욱 정감어린 시골같은 작은 본당.
도심속의 정서가 듬뿍담겨있는대치4동의 작은음악회는
세종문화회관보다 더 열정적이었습니다.
우리 멋장이 신부님의 " 라노비아 "는 두말할것도 없었구요.
아쉽게도 신부님 노래는 동영상 처리가 안되서 못 올리네요.

2008. 10. 5. 오후 5:27:29
가운데 사진 연주하는 악기는 트롬펫이 아니고 소프라노 색소폰인데요 Bb 악기로서 고음 영역을 가진 악기입니다.
아하! 그렇군요. 전 옛날에 본것먼 생각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