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2008. 11. 19. 오후 8:48:38

글자

 


                     - 우리는 그녀를 존경합니다

댓글 1

  • 2008년 12월 8일 오후 6:32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그녀의 아름다움만큼 영혼도 선행도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