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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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덕09.04.2261-성지(공세리) 성당 박물관 기획전 안내
안내 성지행사
#230최성덕09.04.22조회 61 - 228김철호09.04.14114-
성전에선 자제를[2]
제가 느끼기도 했지만 요사이 우리 본당을 찾아 미사를 드린 타본당 교우님들의 의견을 전하고자 합니다. 성전은 엄숙해야 합니다. 미사전에는 미사를
#228김철호09.04.14조회 114 - 김대중09.04.14102-
Re:성전에선 자제를
얼마전에 좀 멀리 있는 성당엘 다녀왔는데, 조용하고 분위기도 그렇고.. 마음도 편해지고 너무 좋더군요. 본당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229김대중09.04.14조회 102 - 226박명옥09.04.1274-
부활축하드립니다....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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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박명옥09.04.12조회 74 - 225박경옥09.04.1186-
미사중 인사
미사중에 우리는 자주 인사를 하게 됩니다. 구신자일수록 더 한것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어느때 인사를 드리는것인지 정확히 알고 했으면 좋
#225박경옥09.04.11조회 86 - 김대중09.04.1379-
Re:미사중 인사
고개를 숙이거나 허리를 굽히는 자세는 일반적으로 무릎을 굻는 동작과 비슷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즉 하느님께 대한 존경심을 표현한 탄원,
#227김대중09.04.13조회 79 - 224김대중09.04.0466-
신앙생활을 더 기쁘게, 풍성하게 하는 가톨릭 필수 아이템
[창간 82주년 특집] 가톨릭 필수 아이템 82 [창간 82주년 특집] 가톨릭 필수 아이템 82 묵묵히 차량 봉사 하고 신자들 줄 국밥 만들고
#224김대중09.04.04조회 66 - 223박경옥09.03.2576-
몽골신부님의 한 사연을 알려 드립니다. ...'개꿈'에 대하여[2]
개꿈 ~ 한 마리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그 것은 내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강아지였습니다. 그 강아지가 이상한 벌레와 함께 방안
#223박경옥09.03.25조회 76 - 222우운택09.03.2453-
[성경속 상징] 24 - 무릎 꿇는 동작[1]
[성경속 상징] 24 - 무릎 꿇는 동작 하느님께 대한 감사와 경배 허영엽 신부(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장) 고대 희랍인들은 무릎을 꿇는 것은 자유
#222우운택09.03.24조회 53 - 221우운택09.03.2069-
나를 찾는 여행[2]
주님은 어느 날 한 가정의 식탁에서 해방절 만찬을 나누셨습니다. 그 자리에서 주님은 제자들과 함께 성체성사를 거행하셨습니다. 주님은 빵을 축성하
#221우운택09.03.20조회 69 - 220우운택09.03.1953-
[사순부활] 단식의 의미와 실천[1]
[사순기획] 단식의 의미와 실천 (1) 가톨릭에서 바라보는 단식 이마에 재를 얹는 예식으로 시작, 40일간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에 동참하는 회
#220우운택09.03.19조회 53 - 219김대중09.03.1979-
오늘은 요셉 성인의 축일입니다.[2]
오늘은 요셉 성인의 축일입니다. 성가정의 수호자이며 온 세상 교회의 수호자로 선포되신 분입니다. 하느님의 뜻을 따르며 살았기에 그런 칭호가 주어
#219김대중09.03.19조회 79 - 218우운택09.03.1246-
열 자녀 중 문둥병 아들의 사랑
열 자녀중 문둥병 아들의 사랑 소록도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K목사 앞에 일흔이 넘어보이는 노인이 다가와 섰습니다. 저를 이 섬에서 살게 해
#218우운택09.03.12조회 46 - 217최성덕09.03.1248-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사람에게 의지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고, 주님을 신뢰하는 이는 복되다. ▥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17,5-10 5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
#217최성덕09.03.12조회 48 - 216
우운택09.03.0847-[사순]115. 수난 기약 다다르니
수난 기약 다다르니
#216우운택09.03.08조회 47 - 215우운택09.03.0655-
나의 삶은[1]
나의 삶은 원했던 건 끝내 얻지 못했다 봄이었다 그러나 내가 원한 건 여름이었지. 열정적인 날들, 그리고 눈부신 바깥세상. 여름이었다. 그러나
#215우운택09.03.06조회 55 - 214우운택09.03.055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랑하면 자신이 보인다[1]
재의 예식 후 토요일 - 사랑하면 자신이 보인다 제가 일반대학교에 다닐 때 웬만한 여자라면 저를 다 좋아해야 하는지 알았습니다. 실제로 여자들이
#214우운택09.03.05조회 56 - 213우운택09.03.0458-
'내 발을 씻기신 예수'
그리스도 나의 구세주 참된 삶을 보여주셨네 가시밭길 걸어갔던 생애 그 분은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네 죽음 앞둔 그 분은 나의 발을 씻기셨다네
#213우운택09.03.04조회 58 - 212최성덕09.03.0363-
사순에 다시 한 번! 느낌!
성 암브로시오(St. Ambrotius)말씀 네 것을 가난한 사람에게 희사하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 사람의 것을 그에게 돌려 주는 것뿐이다. 왜
#212최성덕09.03.03조회 63 - 211엄경원09.02.2667-
십자가 위에서 예수가 겪은 고통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
다음의 글은 1999년 3월 14일자 평화신문에 실린 기사로서 현대 의학자들이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겪으신 고통을 고증한 내용입니다.
#211엄경원09.02.26조회 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