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에선 자제를

2009. 4. 14. 오전 1:38:27

글자
제가 느끼기도 했지만
요사이 우리 본당을 찾아 미사를 드린 타본당 교우님들의 의견을 전하고자 합니다.
성전은 엄숙해야 합니다.
미사전에는 미사를 드리는 준비를 위해 자기 성찰시간이 되어야 하며
미사후에는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자그마한 시간도 있어야 합니다.
미사후 성전에서는 정말 조용해야 합니다.
나 말고 다른 교우들의 기도에 피해를 주어서는 안되지 않을까요
미사가 끝나면 성전을 빠져나가  반갑게 맞이하고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지 않을까요
 성전에서 다른 교우들의 기도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조용히 물러가야 하지 않을까요
성전이 시골장터같이 시끌 뻑적하니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서로들 조심하여 대치4동 성당이 엄숙하고 거룩한 성당이 되도록 우리 조심하도록 하십시다

댓글 2

  • 2009년 4월 14일 오후 9:44

    매우 공감합니다.

  • 2009년 5월 19일 오전 2:32

    늘 경건한 마음으로 주님을 모셔야 겠읍니다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