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8개의 글
- 81김철호08.05.26162-
최고의 사진[2]
신부님과 사무장님의 사진을 통틀어 가장 좋은 사진인 듯하네요. 봉사의 참뜻을 알려주는 사진이네요. 비에 흠뻑 젖은 이상구 요한 형제님의 표정이
#81김철호08.05.26조회 162 - 80김철호08.05.24316-
새 성모님 축성식[1]
24일 매일미사가 끝난후 우리 대치4동의 간판인 새 성모님의 축성식을 가졌습니다. 새 성모님께 화관도 올렸습니다. 우리 대치4동 성당의 주보 성
#80김철호08.05.24조회 316 - 79최성덕08.05.20159-
아름다운 사람[2]
아름다운 사람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완벽한 사람이 필요치 않다. 우리에게는 아름다운 사람이 필요하다. 우리에게는 때로 슬픔에 젖고 화도
#79최성덕08.05.20조회 159 - 78김대중08.05.20208-
단내성지에서 온편지[2]
단내성지에서 온 편지 찬미예수님! 성지순례를 준비하는 동안 신부님께서 이것저것 챙기시는 가운데 제일 걱정하신 것이 있다면 일기예보였습니다. 일기
#78김대중08.05.20조회 208 - 77윤일득08.05.19109-
&&& 자족 ( 自足 )하는 습관 ( 習慣 )&&&[1]
***자기의 분수를 알아야한다. ***감사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목표는 다단계 일수록 효과적이다 분수를 아는 지혜 모든 욕심을 버려라
#77윤일득08.05.19조회 109 - 76이희일08.05.19117-
봄소풍 행사를 위하여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
성가정의 달에 저희 본당 2008 봄소풍 (2008.5.18) 을 단내 성가정 성지순례로 정하고 사전답사는 물론 철저한 사전준비를 하였으나 날씨
#76이희일08.05.19조회 117 - 75윤일득08.05.1264-
&&& 통공 &&&[1]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을 떠난 부모 친지 혹은 연옥에 계신 모든 영혼의 영원한 안식을 누리도록 기도와 희생을 바친다 .이러한 기도와 선행의 대가로
#75윤일득08.05.12조회 64 - 74김대중08.05.11164-
<<알아둡시다>>[3]
알아둡시다 [스크랩] 성당 중앙 통로를 피해야하는 이유 성당에 들어서면 어떤 자세나 행동이 좋은지 말씀드립니다. 성당에 들어서면 먼저 성수대에서
#74김대중08.05.11조회 164 - 73이희일08.05.10120-
겸손과 온유[2]
겸손은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라는데서 출발한다. 교만한 사람은 멸시를 받고 겸손한 사람은 존경을 받는다. (잠언 29,23) 온유란 겸손을 속속
#73이희일08.05.10조회 120 - 72윤일득08.05.0680-
&& 축성 과 축복 &&[1]
영신적인 이익과 목적을 위하여 성직자가 십자가 및 성물에 기도하여 주는 준성사의 하나이다.축성이나 축복받은 성물은 하느님꼐 예배 드릴때 사용하며
#72윤일득08.05.06조회 80 - 71김철호08.05.02135-
단내성가정성지 먼저 다녀왔습니다[4]
5월18일 소풍을 갈 단내성가정성지입니다. 활짝핀 철쭉들이 화사해 보이지요. 성가정동상입니다. 여긴 너무 조용한 곳입니다. 다섯분의 순교자를 기
#71김철호08.05.02조회 135 - 70김철호08.04.29180-
이렇게 바뀌었네요[2]
미사중에 허리를 곧바로 펴고 성가를 불러야 했던 성가대의 좌석이 바뀌면서 성가대원들의 소원이 이루어졌네요. 등도 댈수 있고 그런데로 쿠션도 있고
#70김철호08.04.29조회 180 - 69박명숙08.04.2899-
예수님과 골프 이야기[2]
예수님과 골프 이야기 어느날 예수님과 모세와 한 노인이 골프를 치고 있었다. 먼저 예수님께서 치셨다. 공은 약간 슬라이스 성으로 날아가 호수에
#69박명숙08.04.28조회 99 - 68
최성덕08.04.2869-인생의 벗에게 띄우는 편지(펌)[2]
♡ 인생의 벗에게 띄우는 편지 ♡ 그동안 나로 인해 가슴 아파했던 사람들 그들로 인해 울어야 했던 나의 상처들 가슴속 거대한 또아리를 틀어버린
#68최성덕08.04.28조회 69 - 67박명숙08.04.27124-
험담이 주는 상처[2]
'험담이 주는 상처' 어느 날 한 청년이 무척 화가 난 표정으로 돌아와 화단에 물을 주고 있는 아버지에게 다가왔다. 아버지! 정말 나쁘고 어리석
#67박명숙08.04.27조회 124 - 66윤일득08.04.2661-
&&& 소망을 가져라 &&&[2]
만일 마음속에서 어떤 소망이 불타 오른다면 당신은 이미 성공이라는 게임을 시작한 것이다. 자신을 믿어라 자기 자신이 진실로 무엇을 원하는지에 귀
#66윤일득08.04.26조회 61 - 65박경옥08.04.2694-
배려[2]
식사중이었습니다. 김치찌개를 먹었는데 인원에 비해 찌개 양이 좀 적었습니다. 여기저기서 더 달라는 요청으로 식당 아주머니가 큰 양재기에 듬뿍 담
#65박경옥08.04.26조회 94 - 64박경옥08.04.26100-
신부님께 여쭤봅니다.[4]
몇사람이 모여서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얘기속에 사제 구현단 이야기가 섞여 있었습니다. 나 그거 참 맘에 안들어. 천주교에서는 교나 잘
#64박경옥08.04.26조회 100 - 63박경옥08.04.25911
앵콜촬영갑니다.
한번 다녀온 곳이지만 개인으로는 찍기도 어려울 뿐 아니라 좋은 이미지를 심고와서 또다시 가자는 회원들의 요청으로 앵콜촬영갑니다. 저도 아쉬운 부
#63박경옥08.04.25조회 91· 1 - 62윤일득08.04.19127-
주임 신부님의 수고하심[1]
대치4동 배도동 주임신부님의 정성과 노력의결실로 대치3동과 분당 되었읍니다 물론 교우분들 꼐서 모두 아시는 이야기 이지만 전입오신 교우분들 사목
#62윤일득08.04.19조회 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