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진

2008. 5. 26. 오전 9:30:50

글자
신부님과 사무장님의 사진을 통틀어 가장 좋은 사진인 듯하네요.
봉사의 참뜻을 알려주는 사진이네요.
비에 흠뻑 젖은 이상구 요한 형제님의 표정이 진지하기만 합니다.

댓글 2

  • 2008년 5월 26일 오후 12:39

    당일 긴급 차량봉사의 십자가 지심도 그렇고 이날의 십자가 진 이상구 요한 형제님의 모습 , 찬미 받으소서!

  • 2008년 5월 28일 오후 7:19

    희생적인 봉사활동... 칭송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