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바뀌었네요

2008. 4. 29. 오후 3:45:36

글자

미사중에 허리를 곧바로 펴고 성가를 불러야 했던 성가대의 좌석이 바뀌면서 성가대원들의 소원이 이루어졌네요.
등도 댈수 있고 그런데로 쿠션도 있고 이제야 성가 부르실 기분 나겠네요.
좌석도 많으니 성가대원  많이 가입시키셔서 훌륭한 미사 될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냉난방기가 있던 자리를 허물고 성가대 좌석을 이렇게 만드니 뒤에서 볼때도 한결 깔끔해 졌네요.

유아방도 좌측으로 옮겨져 제대로 신부님을 보면서 유아방가족들이 미사를 볼 수 있겠네요.
에어콘도 물론 설치가 되겠지요. 방음장치를 제대로 하고 스피커만 설치가 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런지요

유아방자리에 들어선 고해소도 깔끔해 졌지요.
아직 완벽하게 정리는 되어 있질 않아도 이만큼의 변화도 우리 피부\에 와 닿는 것은 대단하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런 일이 가능하도록 도와주신 분께도 감사하고요.
제대옆도 정리가 되어 성가대 의복도 넣을수 있고 옷도 갈아입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 것같고요.

댓글 2

  • 2008년 4월 29일 오후 11:46

    성당내부가 훨씬 넓어진 느낌입니다. 같은 평수인데 구조에 따라 이렇게 달라지는군요. 한가지. 평소 느낌에 의하면 예수님상이 너무 낮다는겁니다. 물론 십자가틀에 맞추기 위함인줄은 알지만 이번 기회에 좀더 높히면 안될까요?

  • 2008년 5월 9일 오후 10:32

    성당 내부를 보기 좋게 사진 올려 주심에 감사 말씀 드림니다 같은 사진 이라도 수준의 차 이 있음을 인정 함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사진 기대 할렴니다 부탁해요 부단장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