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년10만원" 을 읽고

2008. 4. 14. 오후 7:42:51

글자
 "촌년10만원" 을 읽고 .....
 

기꺼이 자신의 판단을 양보 하십시오.

어렵긴 하지만 그것이 하느님 보시기에 얼마나 기쁜 일인지 모릅니다 !

 

  -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길' 에서 - 

 

  사실 이 글을 쓰는 나 자신도 물론 이렇게 생활하진 못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살아보려고 '노력'한다는 것 자체가 의미있는 것이겠죠.

 

댓글 1

  • 2008년 4월 14일 오후 8:08

    판단을 양보하라... 참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판단은 주님의 몫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