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 봉사자 감사합니다.

2008. 3. 21. 오후 11:35:40

글자
사순과 부활준비를 하면서
전례 봉사자분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특히 자매님들 감사드립니다.
 
우리 남성 형제님이 보다 분발 해야겠다는 생각 드네요.
 
예전에 유행했던 이홍렬 개그맨의 유행어가 생각납니다.
" 뭐 필요한거 없수~~ "
 
 
전례 협조 요청이 들어오면 할것이 아니라
보다 적극적이지 못한점이 부끄럽네요.
 
앞으로 전례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미약하나마 제가 할 수 있는 일 찾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 2008년 3월 21일 오후 11:40

    훌륭합니다.전례위원회 참고 사항입니다.부활대축일 지나면 소식갈것 같아요!협조를 구한다구요!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