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과 부활준비를 하면서
전례 봉사자분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특히 자매님들 감사드립니다.
우리 남성 형제님이 보다 분발 해야겠다는 생각 드네요.
예전에 유행했던 이홍렬 개그맨의 유행어가 생각납니다.
" 뭐 필요한거 없수~~ "
전례 협조 요청이 들어오면 할것이 아니라
보다 적극적이지 못한점이 부끄럽네요.
앞으로 전례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미약하나마 제가 할 수 있는 일 찾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