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자녀생활

2008. 4. 2. 오전 12:27:00

글자
 
 
일상을 밝게 하는 것은 무엇이든 빛의 생활입니다.
기도와 성사 생활 그리고 자선입니다.
 
특별히 자선은 남모르게 하는 착한 행동입니다.
쉽게 접할 수 있음에도 사람들은 힘들게 생각합니다.
 
 
가진 것을 베풀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베푸는 것에는 물질만 있지 않습니다.
 
따뜻한 말, 다정한 눈길, 부드러운 표정 등
우리가 지니고 있는 자선의 요소들은 참 많습니다.
 
그렇건만 우리는 인색합니다.
그렇게 힘든 일이 아닌데도 어려워합니다.
 
몸에 배지 않았기 때문일 테지요. 실천의 은총을 청해야겠습니다.
 
다정하고 부드러운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도 분명 큰 은총입니다.

댓글 1

  • 2008년 4월 4일 오후 1:14

    이러케 따뜻한 글 또한 자선인것 같습니다.부디 주님의 은총으로 아름다워 지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