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신부님의 인도로 'ㅖ수님과 함께하는 '성지순례

2010. 3. 29. 오전 11:07:31

글자
+  평화를 빕니다.
 
이스라엘 성지순례에 대한 깊고 넓은 본당 신부님의 지도와 인도로
수박 겉핡기 식의 성지순례가 아니라 참으로 예수님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우리의 믿음을 굳게하는 진짜 성지순례를 많은 본당 교우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전에 이스라엘 성지를 성지순례라는 이름으로 다녀 왔지만
인솔자의 재촉과 시간에 쫓기면서 어디를 가 보았는지도 모르는 모양만 성지순례를
다녀 왔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갔다왔다'는 기억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예수님이 태어 나시고, 자라시고, 복음을 전하시고, 나중에는 우리들을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기까지 하시면서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을 만나러 갑시다.
 

댓글 3

  • 2010년 3월 29일 오후 8:37

    성지순례 경험이 풍부하신 본당 주임신부님이 직접 인솔하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분들이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관리상 4월4일까지 사무실에 신청하시도록 주보에 공지되었습니다.

  • 2010년 4월 4일 오전 9:03

    성경속에 이스라엘 역사를 체험하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묵상하는 좋은 기회일것 같습니다. 기회는 이때인것 같습니다.

  • 2010년 4월 4일 오전 9:09

    출발전에 묵상자료, 안내자료, 사진첩이 배부되여 순례사전 준비를 할수 있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