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를 빕니다.
이스라엘 성지순례에 대한 깊고 넓은 본당 신부님의 지도와 인도로
수박 겉핡기 식의 성지순례가 아니라 참으로 예수님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우리의 믿음을 굳게하는 진짜 성지순례를 많은 본당 교우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전에 이스라엘 성지를 성지순례라는 이름으로 다녀 왔지만
인솔자의 재촉과 시간에 쫓기면서 어디를 가 보았는지도 모르는 모양만 성지순례를
다녀 왔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갔다왔다'는 기억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예수님이 태어 나시고, 자라시고, 복음을 전하시고, 나중에는 우리들을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기까지 하시면서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을 만나러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