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명동성당 안에 들어가는데 두시간이 걸려...

2009. 2. 17. 오후 10: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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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17 화) 낮에 명동성당에 다녀온 교우분 말씀에 의하면 인근에 도착하여 성당안에 들어가는데 두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내일은 사정이 좀 나아질 것으로 가정하더라도 한 시간쯤은 걸리겠지요?  내일 오후 3시 위령미사에 참례하려는 대치4동 교우분들은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행스럽게, 위령미사는 자정까지 매시간 마다 계속 있으므로 꼭 오후 3시미사가 아니더래도 참례하실 수는 있을 것입니다. 저희들의 미사장소는 지하성당입니다.  참고로 연도는 1층 대성당에서 합니다. 
 
  

댓글 3

  • 2009년 2월 18일 오전 9:25

    연도에 갔었습니다. 눈시울이 붉어져 있었습니다. 침묵속에 많은 인파가 줄서 있었습니다. 좀더 가난한 이를 돌보지 못했슴이 한이 된다하신 말씀 남습니다.

  • 2009년 2월 18일 오후 9:26

    조문을 가도 제대가 높은데다 유리관이 발쪽으로 향해져있어 추기경님은 뵐수가 없을것 같은데 어땠어요. 오늘 3시 위령미사에 가려다 집에서 tv따라 연도만 바쳤습니다.

  • 2009년 2월 18일 오후 9:40

    참배하는 행렬은 길어서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바로 미사하는 행렬을 찾아 가면 금방 다음 미사참례 할 수 있습니다. 곧 바로 나와서 연도 행렬을 찾아서 가면 또 연도 바로 바칠 수가 있습니다. 매 시간 마다. 미사와 연도 하는 시간이 같아서 그렇게 연결하여 참례를 하신다면 시간이 단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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