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마음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배 속으로 들어갔다가 뒷간으로 나가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모든 음식이 깨끗하다고 밝히신 것이다.
(마르 7,19)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하느님의 햇살이 가려졌을 때, 나오는 것.
"주님, 천지창조 이전부터 저를 보살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2019. 2. 13. 오전 8:07:59
그것이 마음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배 속으로 들어갔다가 뒷간으로 나가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모든 음식이 깨끗하다고 밝히신 것이다.
(마르 7,19)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하느님의 햇살이 가려졌을 때, 나오는 것.
"주님, 천지창조 이전부터 저를 보살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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