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사람들이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에게 손을 얹어 주십사고 청하였다.
(마르 7,32)
예수 그리스도의 현존을 수련하며
저에게 손을 얹어 주십사고 청합니다.
"주님, 주님의 숨결이 손길이 저를 열어 주십시오."

2019. 2. 15. 오전 6:49:24
그러자 사람들이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에게 손을 얹어 주십사고 청하였다.
(마르 7,32)
예수 그리스도의 현존을 수련하며
저에게 손을 얹어 주십사고 청합니다.
"주님, 주님의 숨결이 손길이 저를 열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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