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영이 들린 딸을 둔 어떤 부인이 곧바로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와서,
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
(마르 7,25)
어둠을 드러내는 빛!
그러나 낯과 밤이 하루를 이룬다.
"주님, 악령을 다스리는 주님, 저희도 악을 다룰줄 알게 하소서."

2019. 2. 14. 오전 6:41:23
더러운 영이 들린 딸을 둔 어떤 부인이 곧바로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와서,
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
(마르 7,25)
어둠을 드러내는 빛!
그러나 낯과 밤이 하루를 이룬다.
"주님, 악령을 다스리는 주님, 저희도 악을 다룰줄 알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