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2019. 2. 14. 오전 6: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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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더러운 영이 들린 딸을 둔 어떤 부인이 곧바로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와서,
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

(마르 7,25)


어둠을 드러내는 빛!

그러나 낯과 밤이 하루를 이룬다.


"주님, 악령을 다스리는 주님, 저희도 악을 다룰줄 알게 하소서."
 

댓글 1

  • 2019년 2월 14일 오후 7:3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