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말하였다.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루카 5,8)
만남의 울림이 처음에는 기쁨과 두려움으로
그리고 나의 소명의식의 말씀으로.
"주님, 제가 주님의 현존을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

2019. 2. 10. 오전 6:48:47
시몬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말하였다.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루카 5,8)
만남의 울림이 처음에는 기쁨과 두려움으로
그리고 나의 소명의식의 말씀으로.
"주님, 제가 주님의 현존을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