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가 주어졌지만,
저 바깥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그저 비유로만 다가간다.
(마르 4,11)
하느님 나라의 신비가 주어진 사람과
비유로만 다가오는 사람의 차이는?
'주님, 하느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2019. 1. 30. 오전 6:47:3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가 주어졌지만,
저 바깥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그저 비유로만 다가간다.
(마르 4,11)
하느님 나라의 신비가 주어진 사람과
비유로만 다가오는 사람의 차이는?
'주님, 하느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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