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수요일

2019. 1. 23. 오전 8: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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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바리사이들은 나가서 곧바로 헤로데 당원들과 더불어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까 모의를 하였다.

(마르 3,5)


사람들 마음 안에 있는 하느님을 떠나려는 마음!

시기 질투 분노!


"주님, 주님의 현존은 저의 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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