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화요일

2019. 1. 22. 오전 6:46:35

3
글자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마르 2,27)


제도와 율법은 사람에게 주어진 선물.

시대와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는 것.


"주님, 변하지 않는 것은 생명과 사랑이신 주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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