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마르 6,41)
'감사'의 마음이 평소에도 흐르는지?
'감사'의 마음 보다는 자기 생각에 휘말려 있다면?
"주님, 아버지와 함께 하시는 주님은 저의 길입니다."

2019. 1. 8. 오전 6:36:43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마르 6,41)
'감사'의 마음이 평소에도 흐르는지?
'감사'의 마음 보다는 자기 생각에 휘말려 있다면?
"주님, 아버지와 함께 하시는 주님은 저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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