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대축일 전 목요일

2019. 1. 3. 오전 6: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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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 1,29)


나자렛 예수!

십자가의 길을 통해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는 그리스도!


"주님,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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