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루카 1,31)
여인의 몸을 통하여 사람이 되신 하느님!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 격어야 할 희노애락!
"주님, 지금 이 순간의 모든 것에서 하느님의 자비를 느끼게 하소서."

2018. 12. 20. 오전 7:04:12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루카 1,31)
여인의 몸을 통하여 사람이 되신 하느님!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 격어야 할 희노애락!
"주님, 지금 이 순간의 모든 것에서 하느님의 자비를 느끼게 하소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