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18. 12. 13. 오전 6: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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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
폭력을 쓰는 자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마태 11,12)


내가 하늘나라를 폭행하고 있지는 않은지?

내 마음대로 하느님 나라를 다루고 있지는 않은지?


"주님, 저희 가운데 현존하는 하느님의 나라를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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