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2018. 12. 3. 오전 6:41:57

6
글자


백인대장이 대답하였다.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마태 8,8)


온 누리의 주 하느님!

온 누리를 창조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느님!


"주님, 저에게 새롭게 주시는 생명과 사랑으로 찬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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