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간 화요일

2018. 12. 4. 오전 6:44:42

7
글자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버지께서 누구이신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루카 10,22)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를 알 수 없습니다.


"주님, 주님은 저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