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2018. 12. 14. 오전 6:40:17

6
글자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았다.’

(마태 11,17)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따라 춤을 추기도 하고,

세상의 움직임에 따라 춤을 추기도 하고,

그러나


"주님, 주님의 현존을 따라 추는 춤이 진정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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