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요한은 모든 사람에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루카 3,16)
우리가 알고 있는 하느님께 나아가는 길과
하느님이 이끄시는 성령의 차이는?
"주님, 하느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2018. 12. 16. 오전 8:24:41
그래서 요한은 모든 사람에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루카 3,16)
우리가 알고 있는 하느님께 나아가는 길과
하느님이 이끄시는 성령의 차이는?
"주님, 하느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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