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2018. 12. 18. 오전 6:39:15

6
글자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신 말씀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마태 1,23)


사람이 되어 오신 하느님!

인간의 몸 속에 흐르는 하느님의 현존!


"주님,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은 저의 양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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