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
죄인을 부르러 오신 그리스도님!
죄인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시는 예수님!
"주님, 내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든 것을
'무지의 구름'에 넣고 현존을 따르게 하소서."

2018. 12. 11. 오전 6:55:05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
죄인을 부르러 오신 그리스도님!
죄인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시는 예수님!
"주님, 내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든 것을
'무지의 구름'에 넣고 현존을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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