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2018. 12. 8. 오전 6: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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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루카 1,26-27)


하느님께서 나에게 보내신 천사들을 생각해 봅니다.

태어난 경위에서 부터 지금까지!


"주님, 제가 주님의 현존을 잠시라도 떠나지 않고 따르게 하소서."


댓글 1

  • 2018년 12월 8일 오전 7:06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