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루카 1,26-27)
하느님께서 나에게 보내신 천사들을 생각해 봅니다.
태어난 경위에서 부터 지금까지!
"주님, 제가 주님의 현존을 잠시라도 떠나지 않고 따르게 하소서."

2018. 12. 8. 오전 6:53:43
그때에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루카 1,26-27)
하느님께서 나에게 보내신 천사들을 생각해 봅니다.
태어난 경위에서 부터 지금까지!
"주님, 제가 주님의 현존을 잠시라도 떠나지 않고 따르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