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토요일

2018. 12. 15. 오전 6: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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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마태 17,12)


새상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세상의 가치로는 헤아릴 수 없는

세상의 지식으로는 알 수 없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햇살 성령만이 주님을 알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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