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나타나엘에게 이르셨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 그보다 더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다.”
(요한 1,50)
나를 바라보시는 하느님의 시선!
나에게 울림을 주시는 말씀!
내 몸이 느끼는 하느님의 손길!
"주님, 저의 삶에서 당신의 신비를 여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2019. 1. 5. 오전 6:51:13
예수님께서 나타나엘에게 이르셨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 그보다 더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다.”
(요한 1,50)
나를 바라보시는 하느님의 시선!
나에게 울림을 주시는 말씀!
내 몸이 느끼는 하느님의 손길!
"주님, 저의 삶에서 당신의 신비를 여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A~~m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