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 1,36)
사랑이신 하느님의 표징인 어린양!
사랑을 세상에 드러내신 분!
"주님, 저의 영혼에 주님의 사랑이 결실을 이루소서!"

2019. 1. 4. 오전 6:43:53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 1,36)
사랑이신 하느님의 표징인 어린양!
사랑을 세상에 드러내신 분!
"주님, 저의 영혼에 주님의 사랑이 결실을 이루소서!"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