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

2019. 1. 4. 오전 6:43:53

2
글자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 1,36)


사랑이신 하느님의 표징인 어린양!

사랑을 세상에 드러내신 분!


"주님, 저의 영혼에 주님의 사랑이 결실을 이루소서!"


댓글 1

  • 2019년 1월 4일 오전 8:25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