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몸을 굽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기는 하였지만,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다.
(요한 20,5)
세상의 질서와 하느님의 은총의 신비!
세상을 살아가는 법과 하느님의 현존!
"주님, 사람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느님과 세상의 통합을 알게 하소서."

2018. 12. 27. 오전 6:46:38
그는 몸을 굽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기는 하였지만,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다.
(요한 20,5)
세상의 질서와 하느님의 은총의 신비!
세상을 살아가는 법과 하느님의 현존!
"주님, 사람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느님과 세상의 통합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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