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2018. 12. 26. 오전 6: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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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마태 10,19)


하느님의 현존에 공명으로 머무르다 보면,

안에 하느님의 말씀이 시선이 손길이 일어남을 보며,


"주님, 아버지와 하나이신 주님, 저도 하나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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