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금요일

2019. 1. 18. 오전 7: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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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자가 어떻게 저런 말을 할 수 있단 말인가? 하느님을 모독하는군.
하느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마르 2, 7)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라는 말씀에 화가 난 사람들.

죄를 지은 사람에게 죄책감을 덧 씌우는 사람들.


"주님, 주님의 자비가 저의 정의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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