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르 2,17)
하느님의 사랑에 가까이 못하게 하는 것은
내 마음의 단죄하는 습관때문.
"주님, 제 안에 흐르는 주님의 자비에 목말라 합니다."

2019. 1. 19. 오전 6:55:45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르 2,17)
하느님의 사랑에 가까이 못하게 하는 것은
내 마음의 단죄하는 습관때문.
"주님, 제 안에 흐르는 주님의 자비에 목말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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