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일

2019. 1. 20. 오전 6:59:31

5
글자


 

그분의 어머니는 일꾼들에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하고 말하였다.

(요한 2,5)


우리의 일상에 현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어머니이신 성모님!


"주님, 성모님과 함께 주님의 현존에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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