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19. 1. 24. 오전 6: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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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마르 3,11)


내 안에 어둠은 빛을 그리워하게 하고,

몸은 하느님의 숨결을 목 말라하네.


"주님, 주님은 저의 생명이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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