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2019. 1. 31. 오전 6:51:12

5
글자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새겨들어라.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고 거기에 더 보태어 받을 것이다.

(마르 4,24)


줄 수 있는 현존의 울림을 누릴 수만 있다면?

그 울림이 공명을 이룰 수만 있다면?


"주님, 주님이 주시는 울림은 성령입니다."


댓글 1

  • 2019년 1월 31일 오전 8:29

    A~~m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