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봉헌 축일

2019. 2. 2. 오전 6:38:32

3
글자


시메온은 그들을 축복하고 나서 아기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 아기는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을 쓰러지게도 하고 일어나게도 하며,
또 반대를 받는 표징이 되도록 정해졌습니다.

(루카 2,34)


빛이 비치면, 티끌들이 보인다.

빛이 있는 곳에는 어둠도 크게 드러난다.


"주님, 주님의 사랑의 길인 십자가의 길을 터득하게 도와 주소서."


댓글 1

  • 2019년 2월 2일 오전 7:2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