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간 월요일

2019. 2. 4. 오전 7: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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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큰 소리로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아들 예수님,
당신께서 저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하느님의 이름으로 당신께 말합니다.
저를 괴롭히지 말아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마르 5,7)


'저를 괴롭히지 말아 주십시오.'

흔히 말하는 '스트레스'가 바로 이 순간?


"주님, 갈등을 느끼는 순간 주님의 현존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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