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2. 5. 오후 1: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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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루카 12,37)


우리와 함께 현존하시는 하느님!

하느님의 사랑이 흐르는 곳에 사랑이 되시고,

주님의 숨결이 흐르는 곳에 성령으로 현존하시는 주님!


"주님, 주님의 현존은 저의 기쁨이고 평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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