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19. 2. 6. 오전 7: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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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마르 6,4)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서 보이는 못 마땅함?

그로 인해 속 상하고, 내 안에 분노가 이는 일들!


"주님, 저의 가까운 사람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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