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여 마을이든 고을이든 촌락이든
예수님께서 들어가기만 하시면,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마르 6,56)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 낫게 하실 수 있는 병이 있다.
용서!
"주님, 저의 어둠을 주님의 몸으로 통합시켜 주소서."

2019. 2. 11. 오전 6:55:48
그리하여 마을이든 고을이든 촌락이든
예수님께서 들어가기만 하시면,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마르 6,56)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 낫게 하실 수 있는 병이 있다.
용서!
"주님, 저의 어둠을 주님의 몸으로 통합시켜 주소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