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간 토요일

2019. 2. 9. 오전 7: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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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오고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던 것이다.

(마르 6,31)


복음을 전하고 돌아온 사도들과 함께

외딴 곳으로 기도하시러 떠나시는 예수님!


"주님, 복음을 전하기 전에 그리고 후에 기도하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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