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04유병일22.06.19614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1]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코린 11,26) 이 빵을 먹을 때
#204유병일22.06.19조회 61· 4 - 203유병일22.06.18384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그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내렸다. (2역대
#203유병일22.06.18조회 38· 4 - 202유병일22.06.17432
연중 제11주간 금요일[1]
여호야다는 주님과 임금과 백성 사이에, 그들이 주님의 백성이 되는 계약을 맺게 하였다. 또한 임금과 백성 사이에도 계약을 맺게 하였다. (2열왕
#202유병일22.06.17조회 43· 2 - 201유병일22.06.16423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엘리야가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엘리사는 일생 동안 어떤 통치자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아무도 그를 굴복
#201유병일22.06.16조회 42· 3 - 200유병일22.06.15494
연중 제11주간 수요일[1]
엘리사는 엘리야에게서 떨어진 겉옷을 집어 들고 되돌아와 요르단 강 가에 섰다. (2열왕 2, 13) 하느님의 영광이 깃든 엘리야! 엘리야가 남겨
#200유병일22.06.15조회 49· 4 - 199유병일22.06.14412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너는 아합이 내 앞에서 자신을 낮춘 것을 보았느냐? 그가 내 앞에서 자신을 낮추었으니, 그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내가 재앙을 내리지 않겠다. 그
#199유병일22.06.14조회 41· 2 - 198유병일22.06.13412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나봇이 죽었다는 말을 듣고 아합은 일어나, 이즈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밭을 차지하려고 그곳으로 내려갔다. (1열왕 21, 16) 권력의 모함으로
#198유병일22.06.13조회 41· 2 - 197유병일22.06.12443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믿음 덕분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서 있는 이 은총 속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영광에 참여하리라는 희망을
#197유병일22.06.12조회 44· 3 - 196유병일22.06.11393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사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인도되었다. (사도 11, 24) 바르나바 사도와
#196유병일22.06.11조회 39· 3 - 195유병일22.06.10402
연중 제10주간 금요일[1]
엘리야는 그 소리를 듣고 겉옷 자락으로 얼굴을 가린 채, 동굴 어귀로 나와 섰다. 그러자 그에게 한 소리가 들려왔다. 엘리야야, 여기에서 무엇을
#195유병일22.06.10조회 40· 2 - 194유병일22.06.09414
연중 제10주간 목요일[1]
그 무렵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였다. 비가 쏟아지는 소리가 들리니, 이제는 올라가셔서 음식을 드십시오. (1열왕 18, 41) 아버지 하느님과
#194유병일22.06.09조회 41· 4 - 193유병일22.06.08432
연중 제10주간 수요일[1]
저에게 대답하여 주십시오, 주님! 저에게 대답하여 주십시오. 그리하여 주님, 이 백성이 당신이야말로 하느님이시며, 바로 당신께서 그들의 마음을
#193유병일22.06.08조회 43· 2 - 192유병일22.06.07413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이 주님이 땅에 비를 다시 내리는 날까지, 밀가루 단지는 비지 않고 기름병은 마르지 않을 것이다.
#192유병일22.06.07조회 41· 3 - 191유병일22.06.06432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1]
사람은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하였다. 그가 살아 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가 되었기 때문이다. (창세 3, 20) 살아 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
#191유병일22.06.06조회 43· 2 - 190유병일22.06.05423
성령 강림 대축일
하느님께서 각 사람에게 공동선을 위하여 성령을 드러내 보여 주십니다. (1코린 12, 7) 우주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자연 안에 현존하시는
#190유병일22.06.05조회 42· 3 - 189유병일22.06.04442
부활 제7주간 토요일
바오로는 자기의 셋집에서 만 이 년 동안 지내며, 자기를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맞아들였다. (사도 28, 30) 바오로를 통하여 복음을 전하시는
#189유병일22.06.04조회 44· 2 - 188유병일22.06.03392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바오로는 그대로 갇혀 있다가 폐하의 판결을 받겠다고 상소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를 황제께 보낼 때까지 가두어 두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사도
#188유병일22.06.03조회 39· 2 - 187유병일22.06.02444
부활 제7주간 목요일[2]
그날 밤에 주님께서 바오로 앞에 서시어 그에게 이르셨다. 용기를 내어라. 너는 예루살렘에서 나를 위하여 증언한 것처럼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한다.
#187유병일22.06.02조회 44· 4 - 186유병일22.06.01465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이제 나는 하느님과 그분 은총의 말씀에 여러분을 맡깁니다. 그 말씀은 여러분을 굳건히 세울 수 있고, 또 거룩하게 된 모든 이와 함께 상속 재산
#186유병일22.06.01조회 46· 5 - 185유병일22.05.31413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주 너의 하느님, 승리의 용사께서 네 한가운데에 계시다. 그분께서 너를 두고 기뻐하며 즐거워하신다. 당신 사랑으로 너를 새롭게 해 주시고 너 때
#185유병일22.05.31조회 41· 3
